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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http://www.geneseebeer.com/brewhouse/
주소 25 Cataract St, Rochester, NY 14605

로체스터 다운타운에는 폭포가 있어요.

날씨 쨍한 여름날

부담스럽지 않은 위치에 입장료도 없고

폭포 수량이 사시사철 많아 그런대로 볼만하고

폭포 위로 화물 기차도 종종 다니고 

10~30분 산책하기 딱 적당한거 같아요. 

연중 언제든 밤낮 제한없이 갈수 있구요. (Visitor center는 시간이 따로 있습니다)  

다만 다운타운이라....

밤늦은시간 혹은 날이 궂어 조금이라도 컴컴해져서 폭포 근처에 인적이 드물어지면 좀 무섭기는 해요;;; 나만의 착각인가..;;;


공식 폭포이름은

High Falls

그 폭포를 가장 잘 볼수 있는곳은 pont de rennes bridge라는 다리예요

이곳은 미국정부에서 지정한 Historic District인데 

로체스터의 19세기 산업을 고증해주는 Brown's Race Historic District중 일부의 장소라 하는군요. 

(워킹 투어 프로그램도 있어요 http://www.cityofrochester.gov/article.aspx?id=8589936495

당시 협곡 주변으로 공장이 많았고

-잘 보시면 협곡에 여기저기 터널이 있는데- 그 터널로 물이 떨어지게 하여 그 수차를 이용해 공장의 전력을 생산했다 하네요.

폭포관련 상세한 설명은 여기를 자세히 보시면 잘 정리되어 있어요. http://nyfalls.com/waterfalls/high-falls-rochester/



IMG_5517.JPG


주차는 

State Street쪽으로 가시면 State Street Garage나 길거리 파킹 미터에 돈내고 주차하는거 같은데 주말에는 아무도 안내더라구요..그래도 되는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주소는 The Center at High Falls Visitor Center, 60 Browns Race, Rochester, New York 로 하세요. 다리 이름이나 폭포이름은 GPS로 잘 안찾아져요..

혹은 그 반대편쪽에 Genesee Brew House가 있는데 (주소 25 Cataract St, Rochester, NY 14605)거기 주차장이 있어요. 그곳으로 가셔도 될거 같네요. 


IMG_5445.jpgIMG_5448.jpg


IMG_5451.jpgIMG_5456.jpg

다리에 마름모꼴로 바닥에 표시된쪽은 자전거 도로구요. 반대편은 벤치도 있고 걷는 사람들 위한 길입니다.

저희 가족은 State Street쪽에서 다리를 건넜어요. 

폭포의 옆면부터 서서히 보이기 시작합니다. 다리의 반대편으로 가면 폭포의 정면을 가장 잘 볼 수 있어요.

IMG_5468.JPG

하늘은 화창하고 온도는 80도 미만에다가 바람까지 살랑살랑 불어 다리위를 걷기 딱 좋은 날씨였어요. 

IMG_5480.jpg

State Street쪽에서 시작할때, 

다리 오른쪽은 폭포 

왼쪽은 협곡-아니면 그냥 강..뭐라고 해야하죠;; 암튼- 그렇게 보입니다.

멀리 보이는 빨간 벽돌 건물은 로컬 맥주회사 Genesee 맥주 공장입니다.

로체스터 강물..Genesee River를 정화해서 만드는 맥주이지요. 

IMG_5483.JPG


더 가까이 가면..

2층 테라스에서 맥주 마시는 분들로 항상 바글바글..

아기들 데리고 못가지 않을까 싶어 늘 멀리서만 바라봤는데..

이날은 에라이 모르겠다 하는심정으로 갔었어요. 가길 정말 잘한거 같아요. 히히 


IMG_5486.JPG


IMG_5491.JPG


IMG_5504.JPG


기차 지나가는거 보이시나요?

한번 지나가면 최소 십분이상은 쭉~~


IMG_5507.JPG



다리를 건너 도착한곳은 Genesee Brew House..

결국 여기를 오기위한 ..^--------^ 

맥주집 이야기는 to be continued..

곧 돌아올게요 


IMG_5520.jpg


!!!!! 돌아왔어요 짜잔..

여름에 투비컨티뉴드라고 쓰고 포스팅을 멈춰놓고선...계절이 바뀌고서야 돌아온..^^;;

더운 여름, 시원한 맥주 한모금도 좋지만

가을볕에 살랑살랑 바람맞으며 맥주 한잔도 좋잖아요~ 이런다..ㅎㅎ


내부는 생각보다 작아요.

세가지 섹션으로 나뉘어져 있다고 말하기도 좀 그럴 공간이지만..

Gift shop / 제네시 맥주의 역사 / 그리고 시음? 공간(Tasting Bar)..으로 분할된 1층

그리고 2층은 레스토랑&Bar


아래사진들은 1층입니다.

알록달록 제네시맥주가 이렇게 예쁜 포장이었나 새삼스럽게 다가왔네요


IMG_5538.JPGIMG_5530.JPG

IMG_5529.jpg

IMG_5531.jpgIMG_5535.jpg


제네시 맥주의 origin, The Genesee 12 horse team에 대한 설명도 있구요


IMG_5542.JPG

his.jpg 제네시 맥주의 역사를 한눈에 보는 지도와 창립멤버 사진



그리고 Tasting Bar

그날그날 메뉴가 다르겠죠..?


IMG_5533.jpgIMG_5540.jpg

바와 연결된 pilot brewery도 슬쩍 보입니다.

Brewery tour는 직원에게 문의하면 된다네요.

IMG_5539.JPG


자 이제 2층으로...

보통의 pub이지만 

patio의 뷰는 ^------------------^ 

옥상에도 자리가 있다는건 다녀온 이후 홈페이지 virtual tour를 보다가 안 사실 ㅋㅋ

http://seeitall360.com/brewhousetour/brewhousetour.html 


IMG_5536.JPG


IMG_5546.jpg


Tasting Bar에서 먹는것과 동일한것을 주문할수 있습니다.

세가지는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건데

하나가 시판되지 않는 샘플(test batch?) 이라며..

그거 마셔보고

어머! 제네시 맥주 왠일이니 맛있는데?

이랬건만..

이름조차 기억못하는군요 ㅜㅜ 자료도 없고 ㅜㅜ

꾸준하게 다시 가서 그거 나올때까지 시켜봐야...;;


IMG_5549.JPG


왼쪽 사진 : 모짜렐라 스틱, 치킨텐더...무난..그러나 담엔 안시킬듯..윙 괜춘..한국이 치맥이 진리라면 여기선 윙맥이 진리.

오른쪽사진 : 주변 테이블에 하나씩 다 있어서 우리 서버한테 물어보고 나중에 시킨 Bavarian 프레즐, 머스터드 소스와 치즈소스 두가지인데

                  남편과 나, 선호도 완전 갈림..그러나 서로 어느게 맛있었다 얘기했었는지 기억이..ㅜㅜ  (담부턴 포스팅좀 빨리;;) 

                  삶의 팁 - 다른 테이블에 다 올라와 있는 메뉴는 시켜야 한다는것. 프레즐이 맥주와 어울릴줄이야..맛있어. 맛있어


IMG_5561.jpgIMG_5565.jpg


IMG_5554.jpg


뭐 볼거도 별거 없고 

맛도 그저 그런데 라고 하신다면 

네..그러실수도 있어요..라고 말할래요..

그렇지만

저는 저런 풍경을 보며 시원한 맥주를 마시는데

절로 착해질수 밖에 없더라 고백하고 싶습니다.


하늘이 쨍한 주말엔..

가끔 생각납니다.

맥주 한잔..구름, 파란 하늘, 기차 그리고 폭포










 


 

  • ?
    초록매실 2015.10.11 18:09
    오늘 다녀왔어요 너무 좋았네요. blew house 주차장에 주차하면 바로 다리가 보이더라구요. 폭포도 2층 테라스에서 마시는 맥주도 모두 굿! 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 ?
    grabthefacts 2015.10.28 08:42
    날씨 쨍한날에 가면 정말 좋지요? 포스팅 보시고 잘 다녀오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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