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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로체스터에서 북동쪽으로 3시간
홈페이지 http://www.visit1000islands.com
주소 45 James St. Alexandria Bay, NY 1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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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말에 다녀온 천섬..그리고 바로 겨울이 와서 포스팅을 덮어 두었는데

어느새 다시 크루즈 운행하는 기간(5월초~10월말)이 돌아왔네요.

지난 사진들을 다시 뒤적여보니..또 가고싶은 맘에 들썩거려집니다.

천섬은 보통 이런 단어들로 이미지화되어있죠

'사우전 아일랜드 드레싱 / 천개가 넘는 개인 섬과 호화로운 별장 / 크루즈..'

하여, 천섬 여행의 시작은 대부분 보트 투어입니다.

보트 투어를 할수 있는 장소는 여러군데 있는데 

미국쪽에서는 Alexandria Bay, Clayton

캐나다쪽은 Brockville, Gananoque, Kingston, Mallorytown, Rockport, Smithfalls 지역에서 다양한 형태의 투어가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visit1000islands.com/things-to-do/scenic-cruises-and-boat-tours/


보트투어가 끝이냐..하시겠지만 

이곳 잘 살펴보면 재미난것들이 많습니다.

히스토릭 사이트도 여러군데 있구요

골프,낚시, 사냥, 카약, 고카트, 애드벌룬 타기 등등 액티비티도 많고  

숙박도 호텔, 리조트, B&B, cottage, campground 다양하구요

개인 별장+배를 별도로 빌려서 지낼수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좀더 크면...좀더 다양한 체험을 할수 있으리라 기대하며..

저희는 일단 보트투어만 ^-----^ 


이 여행 일정이 로체스터--> 오타와 --> 천섬 @미국 알렉산드리아 베이 --> 로체스터

2박3일 코스였었는데

오타와에서 생각보다 시간을 지체해서 (볼게 너무 많아요..1박2일로는 택도 없음) 

미국으로 바로 건너오지 않고 경로를 살짝 수정, 캐나다 Gananoque (발음이 신기했어요. 개너녹!퀘이)에서 하루밤을 자고

담날 아침일찍 일어나 

캐나다 출발, 천섬 투어 Gananoque Boat Line이 있는 Joel Stone Park로 산책 겸, 배시간 확인겸 겸사겸사 나갔습니다.


공원이 깨끗하고 예뻤어요. 배타는곳도 한산..하고 배도 시설이 좋아보였고..

그런데 이번에는 하트섬, Boldt Castle을 꼭 가보고 싶었는데

Gananoque 보트투어중 1시간, 2시간반 보트투어는 Boldt Castle에서 스탑오버 하지 않고..

5시간 소요되는 투어만 스탑오버한다는 사실..

흠..애들 데리고 5시간을 배에서 씨름해야한다는 상상하니 이것저것 생각할것도 없이 과감히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ㅡㅡ;;

게다가 캐나다쪽에서 출발해서 볼트캐슬 섬에 내리면 customs and immigration을 통과해야한다는게 좀 번거롭게 느껴졌어요.

여유롭게 공원 구경 한바퀴 쓱..하고

자..이제 배타러 미국가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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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리아 베이에서 운행하는 엉클샘 보트투어는 

그날 그날 관광객의 상황에 따라 아주 아주 많이 기다릴수도 있고, 

기다릴거 없이 바로 타는 행운이 있을수도 있어요.  

물론 기본적인 시간은 홈페이지 가시면 나옵니다만..막상 현장에 가면 오전 10시 배를 타려고 부랴부랴 왔더라도 10시배는 물론이고 12:30 까지 이미 꽉차있어서 오후3시 배를 타게 될수도 있더라구요. 하루에 한번 운행하는 런천 크루즈나 디너 크루즈 이런건 시간이 정해져있고 인터넷에서 그 티켓을 사서 현장에서 바우처를 보딩패스로 교환하기만 하면 되는데, 일반 보트 투어는 인터넷에서 구매하더라도 first come, first served 개념이라, 일단 도착한 순서대로 타게 되요.

그래서, 무조건 아침 일찍..가봐야, 언제 내가 배를 탈수 있는지 알수 있는.....단체 관광객이 아침부터 밀리면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는....그런 황망함.

로체스터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오는게 심리적으로 빡빡하게 느껴지는..제일 큰 이유가 이 배시간이 아닐까 싶어요.


보통 투어는 크게 세가지 정도인거 같아요..

2 Nation Tour : 2시간 15분 소요, 하트섬 스탑오버있음 볼트캐슬 입장료 별도, (13세~성인 $22 / 4~12세 $11 / 4세미만 $9.5)   

1 Hour Tour : 1시간 소요, 하트섬 스탑오버있음 볼트캐슬 입장료는 별도, ($17 / $8.5 / $7.5) 

Singer Castle Tour :3시간 15분 소요, Singer 섬+하트섬 스탑오버있음 볼트캐슬 입장료는 별도 ($36 / $18 / $16.5)


그리고 

볼트캐슬로 30분마다 운행하는 셔틀이 있구요 

(위의 세가지 투어중 하나로 탑승해서 볼트 캐슬 스탑오버한 후 다시 돌아가는 셔틀을 탈때는 따로 돈을 내지 않았어요) 

식사가 제공되는 런천 투어..디너 투어도 있었네요. 

좀 웃긴게..런천투어..라고 해서 별도의 근사한 배가 운행될줄 알았더니..2 Nation Tour 배가 3층짜리 인데

1층은 런천투어 손님으로 통제되고..

2층 3층(3층은 지붕없음)은 그냥 2 nation tour더라구요..

먹을걸 2층에서 알아서 사먹느냐. 아니면 1층에서 자리잡고 제공되는걸 먹느냐..이 차이였던..하핫 ^^;;

아참..배탈때 줄 서세요..

줄을 안서고 룰루랄라 놀고 있다가 배타면...배시간 내내 서서갈수도 있음요 ㅜㅜ 

물론 배에 타는 인원은 통제가 되지만..

우리 보통, 모르는 사람 옆에 따닥따닥 붙어 앉지 않잖아요..그러다 보니..사람수대로 의자가 있다고는 하지만 막상은 앉을 자리가 좀 모자란 ㅜㅜ 

그리고 날씨가 너어어어어무 좋으면 3층은..덥고 뜨거워요..ㅜㅜ 

암튼...여기까지는 필요하나 또 필요없을지도 모르는 일종의 팁. 이구요

나머지는..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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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한점 없는 심하게 너어어어무 좋은 날씨라 3층에 십여분 앉아 있으면 몸이 지글지글 타는듯 안절부절 -.-

처음에 신기해 하던 아이들도 30분 넘어가니 그 물이 그물이고 그 섬이 그 섬이고 그 배가 그배고..지루해하기 시작하더라구요..ㅜㅜ 

하아..1시간짜리 탈걸..조금 후회도 되었어요 ㅜㅜ 

2층으로 내려와 운좋게 자리잡고 한숨돌리고

약간의 먹을것 주문..하고 먹으려고 하니..이제 곧 하트섬에 정박한다는 방송..크하하하..얼른 입에 넣고 내리자. 아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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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솔직히 힘들었습니다. 

섬이 1800여개가 되고..섬에 살아있는 나무를 심어야 그게 섬으로 인정이 되고 

이섬은 얼마짜리인데 지금 시장에 나와있으니 관심있으신분은 오픈하우스..지금 가보십시오..

섬에 전기는..물은..하수시설은...

이 섬과 저 섬을 이어주는 이 조그만 다리가 국경에 걸쳐 있어서 여기는 캐나다섬. 저기는 미국섬..네네..설명 감사합니다만..

얘들아 좀 가만히 있어주면 안되겠니;;

아이들이 어려서 2시간은 버텨주질 않아요..게다가 낮잠자고 싶은지 완전 땡깡을 땡깡을 ㅜㅜ 

우리 왜 이랬을까..후회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휘감으려는 찰나쯤..배에서 내렸는데

와!!!! 살았다!!!!!!!


섬은 예뻤어요. 꼭 들를만한 곳이었어요. 

잘 꾸미고 가꾼듯 하면서 또 유난스럽지는 않고..

그 옛날엔 정말 근사한 별장이었겠구나..하는게 여기저기 느껴지는..

무엇보다 아이들이 신나서 폴짝폴짝 여기저기 뛰어 다니더군요. 

그래..배위에서 얼마나 답답했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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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엔 국경검문소도 보였어요. 작긴 하지만 캐나다쪽에서 탄 승객들은 저곳을 거쳐야 들어올수 있다 합니다. 

미국배는 하트섬도 미국땅이므로 별다른 프로세스 없이 바로 입장. 오전 10시~오후 6:30까지 머무를수 있습니다. 

(폐장시간은 5,6,7,8,9,10월 모두 상이하니 확인하고 가세요) 

입장료는 13세~성인 $11/ 6~12세 어린이 $6..이었는데 최근 (2015.5월) 다시 홈피 가보니 가격이 바뀌었네요. $8.5 / $6 

Canada 달러와 US달러 모두 동일한 가격이었어요..요즘같은때는 캐나다 달러로 결제하면 더 싸게 나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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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스터 이스트만 하우스를 처음 구경갔을때 우와 우와 탄성질렀었는데

볼트 캐슬은..이스트만 하우스의 대형 확장 버전. @.@

뉴욕 특급 호텔 Waldorf Astoria Hotel 주인의 안목이 확연히 눈에 띕니다. 

루이스는 어찌하여, 이런 멋진 곳을 아내에게 바치겠다며 지어주는 남편 곁을 갑자기 떠나게 된걸까요? 

공사때매 집에 안와서 와이프 아픈거 모른거 아님? 흡..미안합니다. George 아저씨의 아내에 대한 깊은 사랑에 시덥잖은 농담해서요 (__)a;;

암튼 아내 죽고 미완의 상태로 70여년 넘게 버려두었다던 볼트 캐슬이 최근 보수작업으로 많이 달라졌다 합니다.

저는 처음 온거라 모르겠는데 몇번 와봤던 남편은 몰라보게 많이 보수해서 볼게 많아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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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왕 Boldt 가문을 나타내는 B가 하트에 둘러싸여 있네요. 

하트..로 이런거 하면 원래 촌스러운데 왜 이건 멋져 보이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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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캐슬은 결혼식장소로도 유명한 곳이예요. 저희가 간날도 오전에 한팀 오후 늦은시간에 한팀 결혼식이 있었어요. 

Martha Stewart 아줌마가 미국에서 Best fairytale wedding 장소로 꼽는 곳 중의 하나가 볼트캐슬이라 하니 

모든 하객이 배타고 가는길이 좀 험난하긴 해도,  

섬이름도 캐슬의 의미도 실제 20세기 고성과 잘 가꿔진 가든+자연 환경과 어우러져 로맨틱 갑! 임은 확실

사진찍어보니 더 느낌 확 와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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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도 왠지 더 말랑말랑해져서

살 부비며 

깔깔깔 웃고

그러면서 돌아다녔네요.

마치 하트섬의 주술에 빠진것처럼..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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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셔틀은 10분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사랑섬까지의 길은 험난한데 뭔 이별은 이렇게 빠른지 ㅎㅎ

다음에 다시 이곳을 가게 되면 아이들은 또 무엇을 기억해 낼까요


천섬은, 

막상 갔을때보다

다녀와서 뒤적이는 사진으로 더 많이 행복해지는 여행지 인듯합니다...

세인트루이스 강위에 떠 있는 섬과 별장들.

하나하나의 이야기는 알수 없지만

날씨가 허락만 해준다면, 

그 정적인 아름다움에 충분히 반할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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